“어바인 시장 당선위해 최선 다할 터”
2023-03-09 (목) 12:00:00
문태기 기자
▶ 시장 출마 태미 김 부시장
▶ 김진섭 정책 보좌관 임명

태미 김 부시장(왼쪽)이 김진섭 정책 보좌관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있다.
태미 김 어바인 부시장이 최근 김진섭 가주태권도위원장을 정책 보좌관으로 임명했다.
김진섭 정책 보좌관은 “어바인 시장 출마를 선언한 태미 김 부시장의 당선을 위해서 앞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어바인 시와 한국과 한인 커뮤니티와 연계 시키면서 태권도 교류에도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김 부시장과 김 보좌관은 오는 8월 27일 ‘어바인 태권도의 날’ 선포식을 갖고 9월 4일 그레이트 팍에서 태권도의 날을 선포할 예정이다. 김 보좌관은 현재 미주 한국체육대학교 총동문회 회장, 세계태권도연맹 시범단 자문위원, 조선대학교 대외협력 외래 교수, 세계경찰태권도연맹 기술위원, 김운용스포츠위원회 집행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 김 보좌관은 인기 TV 프로그램 ‘아메리카스 갓 탤런트 쇼’의 태권도 자문위원이며, 한국 문체부 산하 세계 한류학회 이사를 역임했다. 김 보좌관은 “태미 김 부시장이 시장에 당선되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시장에 당선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해주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태미 김 어바인 부시장은 내년 11월에 실시되는 어바인 시장 선거에 출마를 공식적으로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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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