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비역 기독 군인회 남서부지회의 2월 정기예배와 특별간증 행사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예비역 기독 군인회 남서부지회’(초대회장 이승해)는 지난 25일 헌팅톤 비치 코리안 교회 (담임 김현석목사)에서 2월 정기예배와 특별간증의 시간을 가졌다.
김현석 목사의 예배 인도로 진행된 이 행사는 정성택목사(어바인 중앙 침례교회 담임)의 찬양인도, 김기태 월참전우회 부회장의 대표기도, 주광옥 교수(전감리교신학대)의 특별찬송과 소프라노 김민지의 ‘길 만드시는주’, 이득표 O.C. 월참전우회 사무처장의 헌금기도, 심상은목사(O.C.교회협의회회장)의 축도가 있었다. 특히 한기형 목사 (하늘문 교회담임, 미주감리교감독, CBS TV 기독교방송대표)는 ‘예수님의 눈물’이라는 주제로 설교가 있었다.
재향군인회 미 남서부지회 오미애 여성부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2부에서는 주광옥 교수의 ‘사운드 오브 뮤직’에 이어 허홍렬 재향군인회 남서부지회 실비치 분회장이 6.25참전 당시 돌격부대에서 생존하게 된 경험담을 들여주었다.
한편, ‘예비역 기독군인회 미남서부지회’는 세계 예비역 군선교와 군복음화 운동에 동참하는 것을 목적으로 교류하고 있다.
이 단체 다음 모임은 3월 25일(토) 오전 11시에 헌팅톤 비치 코리안 교회(8121 Ellis Ave, Huntington Beach, CA 92646)에서 열린다. 문의 hbkoreanchurch@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