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회 ‘지진 성금’ 계속 답지

2023-02-2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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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빛선교봉사회 주광옥 합창단 등

한인회 ‘지진 성금’ 계속 답지

조영원 한빛선교회 회장(왼쪽 4번째)이 모금함에 성금을 넣고 있다.

오렌지카운티 한인회(회장 조봉남)로 튀르키예(터키) 지진 성금이 계속해서 답지하고 있다.

최근 한인회로 들어온 성금은 다음과 같다. ▲새한 색서폰 동호회(단장 김중칠)-500달러 ▲박굉정 월남참전용사회 회장- 500달러, ▲박춘희 이사 500달러, ▲남 김-200달러, ▲용 편-100달러 ▲Euiwon Chough-25달러 ▲이수진(북경 반점 대표)-500달러 ▲한빛선교봉사회-500달러 ▲주광옥 합창단-300달러 등이다.

한편, OC한인회는 지진 피해자 기금을 한인회에서 접수한 후 적십자사에 전달할 계획이다.


성금은 오렌지카운티 한인회 튀르키예(터키) 성금 담당자 앞) 9876 Garden Grove Blvd., Garden Grove CA. 92844 페이 투 오더 KAFOC로 하면된다. 마감은 오는 28일까지이다.

문의 (714) 530-4810 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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