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여성으로서는 최초로 어바인 시장에 도전하고 있는 태미 김 부 시장(사진)은 오는 25일(토) 오후 4시 ‘피플스 플레이스’(1691 Kettering St, Irvine)에서 킥업 행사를 갖는다.
태미 김 어바인 부 시장(민주당·사진)은 2024년 선거에 어바인 시장으로 출마하며, 그가 당선되면 미국 100대 도시 첫 한인 여성 시장이 탄생하게 된다. 패라 칸 현 어바인 시장은 시 조례 임기 제한으로 인해서 다음 선거에 출마할 수 없다.
김 부시장은 앤디 김 연방하원의원, 주디 추 연방하원 의원, 데이브 민 가주 상원의원, 강석희 전 시장, 프레드 정 풀러턴 시장, 존 리 LA시의원, 폴 서 랜초 팔로스 버디스 시의원, 조이스 안 부에나 팍 시의원의 지지를 받고 있다.
한편, 태미 김 어바인 부시장 시장 당선을 후원을 원하는 한인들은 http://www.tammykim.com/donate을 통해서 기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