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동맹 더욱 강화 되어야”

2023-02-2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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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 용·강상열·최영순 회장

▶ 한국전 참전 기념비 참배

“한미동맹 더욱 강화 되어야”

노명수 회장(오른쪽부터),윤 용 회장, 최영순 회장, 박동우 위원이 참전 기념비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전 참전 기념비 위원회(회장 노명수)는 최근 시민연합회 윤 용 대표, 자유대한 운동본부 강상열 회장, 범미주 국기협회 최영순 회장 등이 풀러튼 힐크레스트에 있는 한국전 참전 기념비를 방문해 참배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이들은 “한국전 참전 용사들이 목숨을 바치지 않았다면 대한민국은 공사화 되었을 것”이라며 “평화를 위해서 목숨을 바친 참전 용사들에게 너무나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노명수 회장은 “6.25참전 용사들 덕분에 자유 대한민국으로 부강한 나라가 되었다”라며 “ 한미동맹이 강화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 기념비는 힐크레스트 공원(1360 N Brea Blvd. Fullerton) 입구 브레아 길에 ‘Korean War Memorial’이라는 대형 표지석이 있으며, 5개의 받침대가 세워져 그 위에 전사한 참전용사들의 이름을 모두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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