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C한인회 지진 성금 계속 답지

2023-02-2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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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한 색서폰 동호회 등

OC한인회 지진 성금 계속 답지

박굉정 회장(가운데)이 성금을 모금함에 넣고 있다. 조봉남 한인회장(왼쪽)과 서준석 수석 부이사장

오렌지카운티 한인회(회장 조봉남)로 튀르키예(터키) 지진 성금이 계속해서 답지하고 있다.

최근 한인회로 들어온 성금은 다음과 같다. ▲새한 색서폰 동호회(단장 김중칠)-500달러 ▲박굉정 월남참전용사회 회장- 500달러, ▲박춘희 이사 500달러, ▲남 김-200달러, ▲용 편-100달러 ▲Euiwon Chough-25달러 등이다.

한편, OC한인회는 지진 피해자 기금을 한인회에서 접수한 후 적십자사에 전달할 계획이다. 성금은 오렌지카운티 한인회(튀르키예(터키) 성금 담당자 앞) 9876 Garden Grove Blvd., Garden Grove CA. 92844 페이 투 오더 KAFOC로 하면된다. 마감은 오는 28일까지이다.

문의 (714) 530-4810 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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