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C장로 협의회의 김용진 회장(왼쪽 7번째), 영 김 의원(8번째), 배기호 이사장(9번째) 등을 비롯해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오렌지카운티 장로협의회(회장 김용진)는 12일 오후 라미라다 커뮤니티교회에서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9대 김용진 회장과 배기호 이사장 취임 감사예배’를 가졌다.
이날 취임 감사예배에는 최우진 목사(새찬양교회 담임)가 ‘충성의 의미’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또 심상은 OC기독교 교회 협의회 회장, 이영선 미주복음방송 사장, 영 김 연방하원의원, 미셀 박 스틸 연방하원의원(영상) 등이 축사를 했다.
이번 감사예배에서 이 협의회는 새 임원진으로 김용진 회장을 중심으로 ▲부회장-김봉호, 김종구, 김창달, 이창립, 정창섭 ▲사무총장-정석봉 ▲서기-박광원 ▲재무-신명철 ▲감사-이강원, 정재영 씨 등으로 구성되었다.
이 협의회는 이사회를 배기호 이사장을 중심으로 ▲부이사장-김도영, 김영수, 우영환, 조욱장, 주 홍 ▲이사(전임 회장)-김종대, 엄재선, 김태수, 강신욱, 황치훈, 김생수 씨 등이다.
한편, OC장로 협의회는 지난 2014년 바람직한 평신도의 모습을 정립하고 목회자들을 도우며 지역선교에 힘을 모으자는 활동 목적으로 설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