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프레드 정 풀러튼 시장 로산 레일 이사로 선임

2023-02-2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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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 정 풀러튼 시장이 지난 16일 LA에서 샌디에고까지 351마일의 철도 노선을 관장하는 ‘로산 레일 코리도 에이전시’ 이사회 이사로 임명됐다. 정 시장은 OC에서 유일한 이사로 선임됐다.

이 철도 에이전시는 오렌지카운티 전역과 해안 노선, 41개의 열차역, 150여 개의 일일 트레인, 거의 300만명의 승객들이 매년 이용하는 앰트랙 퍼시픽 서프라이너, 500만명이 이용하는 메트로링크 커뮤터 트레인을 관장하고 있다.

프레드 정 시장은 “LA에서 오렌지카운티, 샌디에고를 연결하는 레일 코리도는 남가주 교통 네트웍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오렌지카운티 주민들이 이용하는 트레인의 안전, 지속, 효용성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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