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튀르키예 지진 피해자 도와요”

2023-02-1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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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한인회 성금 잇달아

▶ 한인회 1,000달러, 섬김의 교회 500달러

“튀르키예 지진 피해자 도와요”

조봉남 한인회장(오른쪽 2번째)과 박승우 목사(3번째)가 성금을 기부함에 넣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서준석 부이사장, 박승우 목사, 조봉남 회장, 잔 노 부회장.

튀르키예 지진 피해자를 돕기위한 성금이 한인회로 답지하고 있다.

OC한인회(회장 조봉남)는 13일 애나하임에 있는 ‘섬김의 교회’(담임 박승우 목사)에서 500달러의 성금을 기부했다고 발표했다.

한인회는 또 한인회에서 1,000달러, 배기호 상임 고문이 200달러의 상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조봉남 한인회장은 “두 나라가 지진으로 인해서 많은 피해를 입고 아직 구조 되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을 보며 너무 마음이 아프다”라며 “우리 동포들이 지진성금에 많이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OC한인회는 지진 피해자 기금을 한인회에서 접수한 후 적십자사에 전달할 계획이다. 성금은 오렌지카운티 한인회(튀르키예(터키) 성금 담당자 앞) 9876 Garden Grove Blvd., Garden Grove CA. 92844 페이 투 오더 KAFOC로 하면된다. 마감은 오는 28일까지이다.

문의 (714) 530-4810 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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