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비 한미동맹 강화에 크게 이바지”
2023-02-02 (목) 12:00:00

이계훈 총연 상임고문(오른쪽 3번째), 김영길 총회장,노명수 회장, 장동신 사무총장 등과 관계자들이 기념비 앞에서 자리를 함께했다.
한미총연합회 김영길 총 회장이 지난달 14일 ‘제120주년 마주한인의 날 기념식’ 참석차 남가주를 방문해 풀러튼 크레스트 공원에 있는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를 방문해 참배했다.
이 자리에서 김영길 총 회장은 “오렌지 카운티 풀러튼 좋은 위치에 아름다운 기념비를 건립하여 한미동맹 강화를 굳건히 하는데 큰 이바지 하고있다”라며 “대한민국이 이렇게 발전한 것도 전사자의 덕분으로 여겨진다”라고 말했다.
노명수 회장은 “한국전쟁에 참전해 전사한 전사자들을 기념하고 미국의 은혜에 감사 보답하는 취지에서 이 기념비를 세우고 되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