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나하임 시의회 4지구 시의원 노마 쿠즈 선임

2023-01-2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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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하임 시의회는 지난 24일 미팅에서 공석인 제4지구 시의원으로 노마 캄포스 쿠즈를 선임했다.

20년동안 애나하임 시에서 거주하고 있는 노마 캄포스 쿠즈 신임 시의원의 임기는 내년 11월 선거때까지이다. 이 자리는 아벨리노 발렌시아가 가주 하원의원에 당선되면서 그동안 공석이었다.

노마 쿠즈 시의원은 지난 2021년 이후 애나하임 공공 유틸리티 위원회 위원으로 봉사해 왔으며, 8년동안 하우징 커뮤니티개발 위원회에서 활동한 바 있다. 이번에 시의원으로 선임되면서 그녀는 유틸리티 위원회 위원에서 사임할 예정이다.

한편, 애나하임 시의회는 13명의 시의원 후보 중에서 최종 후보로 6명을 뽑은 후 4명을 시의원들이 지명했다. 이 중에서 노마 캄포스 쿠즈가 시의원 절반이상을 득표해 선출됐다. 제4지구는 리조트 지역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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