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나하임·풀러튼 오렌지도프 11개 쓰레기장 방화범 수사

2023-01-2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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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하임 파이어&레스큐 방화 수사관들은 25일 새벽 애나하임과 풀러튼 오렌지도프를 따라서 11개의 쓰레기 장에 방화한 방화범을 수사하고 있다.

애나하임 경찰국에 따르면 2300 블락 오렌지도프 길 양 도시의 경계 지역 2개의 쓰레기 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풀러튼 소방국에서 출동했다. 그 이후 9개의 쓰레기 장에서도 화제가 발생해 풀러튼, 애나하임 소방 대원들이 진화했다. 소방관들은 30분만에 불을 진화해 인근으로 번지는 것을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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