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러튼 시 ‘한인의 날’ 선포…권석대 전 회장 공로패 받아
2023-01-20 (금) 12:00:00
풀러튼 시는 지난 17일 시의회에서 ‘한인의 날’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프레드 정 시장은 선포문을 낭독한 후 권석대 전 한인회장에게 전달했다. 또 정 시장은 권석대 전 회장에게 한인 커뮤니티를 위해서 오랫동안 활동해 온 것을 치하하고 공로패를 증정했다.
프레드 정 시장은 “1월 13일 한인의 날을 맞이해서 이를 축하하고 싶다. 특히 한인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는 나의 지역구인 1지구 한인들과 함께하고 싶다”라며 “한인들은 미국 역사를 살찌게 해왔다”라고 말했다.
한편, 프레드 정 시장의 지역구인 풀러튼 제1지구는 오렌지카운티에서 한인들이 가장 많이 거주고 있는 지역 중의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