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타운 인근 미행 강도 용의자 3명 보석 강탈

2023-01-1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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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그로브 한인타운 인근 매그놀리아와 트래스크 교차로 인근에서 미행 강도단에 의해서 56만달러 상당의 보석을 강탈 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가든그로브 경찰에 따르면 지난 12일 피해자가 22번 동쪽 방향 출구에서 내린 후 빨간불 신호등에 기다리고 있는 중에 3명의 용의자들이 실버 밴으로 차 앞을 가로 막고 뒷 유리창을 부수고 56만달러 상당의 보석이 들어있는 백을 훔쳐서 도주했다.

경찰에 의하면 이와 비슷한 미행 강도 사건이 작년 11월에도 발생했다. 피해자가 빨간불에 정차하고 있는 상황에서 여러명이 차안에 있던 수천달러 가치의 보석을 훔쳐서 미니밴으로 도망쳤다.

경찰은 2건의 강도 사건은 차안에 보석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미행해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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