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토스 시의회
2023-01-18 (수) 12:00:00
세리토스 시는 지난 12일 시의회에서 한인 이민 120주년 기념 한인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데이브 민 상원의원, 톰 엄버그 상원의원, 샤론 퀵 실바 하원의원이 공동발의한 상 하원 공동 발의안 10을 통해 한인 이민의 공헌과 헌신을 기리는 내용을 담은 기념패를 김유미 중부한미노인회 회장에게 전달했다. 또 샤론 퀵 실바 가주 하원의원의 기념장도 전달되었다. 프랭크 요코야마 시의원(왼쪽부터), 박동우 샤론 퀵 실바 수석보좌관, 나래쉬 소란키 시의원, 김유미 회장, 브루스 배로우스 부시장, 청 보 시장, 린다 존슨 시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