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타애나 시의회 저소득층 주택 건립 220만달러 지원
2022-12-29 (목) 12:00:00
샌타애나 시의회는 지난달 만장일치로 ‘해비앳 포 휴머니티’에서 워싱튼 애비뉴에 저소득층을 위한 6유닛의 주택 건립에 220만달러 지원을 승인했다.
향후 완공되기 위해서는 14개월의 공사 기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는 이 프로젝트는 3동의 팜하우스 스타일의 빌딩을 건립해 오렌지카운티 중간 소득의 80%미만 저소득층 6 가구에 판매할 예정이다.
이 주택 단지는 샌타애나 시에서 거주 또는 근무하는 패밀리에 분양하며, 매 유닛당 약 1,430스퀘어 피트 규모로 거실, 3베드룸, 2 1/2배스룸, 개인 야드와 2대를 주차할 수 있는 거라지 등이 갖추어 진다.
한편, 샌타애나시에서 제공한 이 프로젝트 펀드는 ‘샌타애나 인글러시어너리 하우징 펀드’, ‘홈 인베스트먼트 파드너십스 프로그램’, ‘홈 아메리카 레스큐 플랜 프로그램’, ‘프로젝트 기초 바우처 프로그램’, ‘네이버훗 스태빌리제이션 프로그램’ 등에서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