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동맹 강화에 더욱 힘쓸 터”
2022-12-29 (목) 12:00:00
▶ 재향군인회·월남참전회
▶ 합동 연말 송년 모임 가져

‘재향군인회 미 남서부지회’와‘대한민국 월남참전자회 미 남서부지회’ 회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재향군인회 미 남서부지회’(회장 이승해)는 지난 17일 가든그로브 코리아타운에 있는 오렌지카운티 한인회관에서 ‘대한민국 월남참전자회 미 남서부지회’(회장 박굉정)와 함께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 송년 모임을 가졌다.
이날 연말 송년 모임에서 이승해 회장은 “재향군인회는 한미 동맹과 안보를 위해서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미주에 거주하는 한인들도 한국의 안보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월남 참전자회 미남서부지회의 박굉정 회장은 “월남 참전회 미 남서부 지회는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재향군인회 미 남서부지회는 내년 2월 차기 회장을 선출할 예정이며, 박굉정 월남 참전자회 회장이 차기 회장으로 내정되어 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권석대 OC한인회장, 양근수 월남참전자회 미 남가주지회장, LA총영사관 문정희 영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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