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남가주 한인 ME 송년 모임 성황

2022-12-2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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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일 120여 명 참석

남가주 한인 ME 송년 모임 성황

남가주 한인 ME 송년 모임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남가주 한인 ME(매리지 엔카운터)는 지난 10일 오후 6시 다블 트리 바이 힐튼에서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 송년 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는 남가주 19개 본당 120여 명이 참석했다.

매리지 엔카운터는 부부 사이를 돈독하게 하고 이를 통해 가정과 사회를 쇄신하려는 운동이다. 1958년 스페인의 가브리엘 칼보 신부가 시작한 이후, 전세계 가톨릭 교회에서 실시하고 있다.

문의 (714) 886-8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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