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트 갈로치 세리토스 시 매니저 내년 은퇴

2022-12-2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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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년동안 세리토스 시를 운영해온 아트 갈루치 시 매니저가 내년 6월 30일 은퇴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아트 갈루치 매니저는 “1991년 이후 운 좋게도 세리토스 시 매니저로 일하게 되었다”라며 “세리토스 시가 과거와 마찬가지로 계속해서 번영하고 성장하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아트 갈루치 매니저는 지난 1991년 4월 시 매니저로 임명되기 전에 부 매니저로 10년동안 일한 바 있다. 그는 세리토스 올림픽 수영장, 퍼포밍 아츠 센터, 시니어 센터 등을 비롯해 시의 다양한 시설들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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