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스 안·샌드라 이 의원 13일 시의회·교육위원실서
2022-12-09 (금) 12:00:00
조이스 안 부에나 팍 시의원 당선자는 오는 13일(화) 오후 5시 부에나팍 시청 시의회(6650 Beach Blvd)에서 시의원 취임 선서를 한다.
제1지구 시의원에 취임하는 조이스 안 당선자는 4년 임기를 시작한다. 지난 선거에서 안 당선자는 압도적인 표 차이로 이겼다. 그녀는 써니 박 현 시장의 지역구를 물려 받게 되었으며, 박 시장은 퇴임한다.
조이스 안 당선자의 지역구는 오렌지카운티에서 한인이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 중 하나이다. 이 지역구의 2020년 기준 등록 유권자는 아시안 31%, 백인 37%, 라티노 24%, 흑인 5% 등으로 아직까지는 백인 유권자가 많은 지역이다. 아태계 유권자 중에서는 한인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한편, 3선에 당선된 샌드라 이 사이프레스 교육위원은 13일(화) 오후 7시 사이프레스 교육구 교육위원실(5816 Corporate Ave. suite 100)에서 선서식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