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남가주 한인 ME 10일 송년 모임

2022-12-0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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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한인 ME(매리지 엔카운터)는 오는 10일(토) 오후 6시 다블 트리 바이 힐튼(888 Montebello Blvd Rosemead)에서 송년 모임을 갖는다.

매리지 엔카운터는 부부 사이를 돈독하게 하고 이를 통해 가정과 사회를 쇄신하려는 운동이다. 1958년 스페인의 가브리엘 칼보 신부가 시작한 이후, 전세계 가톨릭 교회에서 실시하고 있다. 문의 (714) 886-8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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