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 한인회 ‘차세대 정체성 교육’
2022-12-08 (목) 12:00:00
▶ 태미 김·프레드 정 시장 초청
▶ 한인회관, 오는 10일 오전 10시
오렌지카운티 한인회(회장 권석대)는 오는 10일 오전 10시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한인회관(9876 Garden Grove Blvd.,)에서 차세대 자녀와 부모를 대상으로 정체성 교육 세미나를 마련한다.
이날 세미나에는 한인 2세 정치인인 프레드 정 풀러튼 시장과 태미 김 어바인 시의원, 캐런 최 소셜 워커 등이 참석해 자녀들의 정체성에 대해서 설명하고 대화의 시간도 갖는다.
한인회측은 “케이 팝, BTS, 오징어게임, 기생충, 미나리 등으로 한류열풍을 타고 한인 젊은이들 뿐만 아니라 타민족 젊은이들이 한국의 역사와 문화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배우고자 한다”라며 “후세들에게 미국속의 한인 정체성 고취를 위해서 이같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라고 밝혔다.
이 세미나에서는 초청 연사들의 강연이 있은 후 참석 한인 2세와 학부모와 대화의 시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문의 (714) 530-4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