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 합창단 연말 송년 모임 성황
2022-12-07 (수) 12:00:00
‘아리랑 합창단’(단장 김경자)은 지난 5일 부에나팍 로스코요테스 컨트리 클럽 연회실에서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 송년 모임을 가졌다. 이날 송년 모임에서 샤론 퀵 실바 가주하원의원 사무실의 박동우 수석 보좌관은 차귀옥, 최혜숙, 이선애, 강 실비아 회원에게 봉사상을 수여했다. 김경자 단장은 “올해 한해에도 회원들과 함께 합창하면서 너무나 보람된 시간을 가졌다”라며 ‘내년에도 아리랑 합창단은 아름다운 노래를 들여주고 봉사활동을 열심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최순봉 사장(한국 다인 시스템 대표)이 아리랑 합창단에 5,000달러의 기금을 기부했다. 아리랑 합창단 단원들과 참석 인사들이 송년 모임을 마친 후 자리를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