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브라질 합동 응원전

2022-12-0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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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체육회 5일 오전 11시 장모집

▶ 노인회관, 북카페에서도

OC 한인 체육회(회장 최재석)는 한국과 브라질 16강전 합동 응원전을 오늘(5일) 오전 11시 가든그로브 한인타운 장모집 식당에서 갖는다.

최재석 회장은 “지난 포르투칼 전에도 예상보다 많은 40 여명의 한인들이 장모집으로 와서 합동 응원전을 함께했다”라며 “브라질과의 경기는 오전 11시에 열리는 만큼 더 많은 한인들이 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 체육회 이외에도 한미노인회(회장 지사용)는 노인회 강당에서 대형 스크린으로 합동 응원전을 펼친다. 또 한인타운에 있는 한인 회관내에 있는 ‘북 카페’(대표 김석원)도 대형 스크린을 준비한다. 전 국가대표 축구 선수인 김석원 사장은 이 경기에 대한 해설도 곁들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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