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든그로브 경찰국 연휴 음주운전 단속

2022-12-0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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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그로브 경찰국은 연말을 맞이해서 11월 28-12월 13일까지 음주 운전 단속을 강화한다.

이 기간 동안에 경찰국은 음주 운전 단속 경찰관을 추가로 배치해서 알콜 또는 마약 복용 운전자들을 단속한다.

탐 다레 경찰국장은 “우리는 모든 주민들이 안전하게 할러데이를 즐기기를 원한다”라며 “만일에 외식하면서 즐기기를 원하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는 플랜을 미리 짜놓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경찰국에 따르면 미국에서 2016-2020년 12월에 무려 4,400여 명이 음주 운전으로 인한 사고로 사망했다. 이번 음주운전 단속은 가주 교통안전국으로부터 기금을 지원 받아서 실시되는 것이다.

한편, 가든그로브 경찰국은 음주 운전의 경우 알콜 뿐만아니라 처방약, 비 처방약, 마리화나 등으로 인해서 판단이 흐려질 경우에 해당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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