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마음 봉사회 신임 회장 박미애 씨 선출

2022-11-2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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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에서 가장 오래된 한인 여성 봉사 단체 중의 하나인 ‘한마음 봉사회’(회장 대행 이미섭)는 최근 미팅을 갖고 차기 회장에 박미애 씨를 선출했다.

박미애 차기 회장은 “그동안 몇 차례에 걸쳐서 한마음 봉사회 회장을 맡았는데 이번에 또 맡게 되었다”라며 “새로운 임원진을 구성해서 이번 연말 송년 모임에서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마음봉사회는 일신상 이유로 사임한 김복순 전 회장의 대행으로 이미섭 부회장이 대행을 맡아서 모임을 이끌어 왔다. 이미섭 회장 대행은 김 전 회장의 잔여 임기를 채우고 이번에 물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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