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든그로브 시장에 재선, 타운 관할 3지구 시의원
▶ 5명 후보중 신디 트랜 앞서
가든그로브 시장 선거는 경쟁자 없이 스티브 존스 현 시장이 무투표 당선되었다. 한인타운이 포함되어 있는 3지구 시의원은 현재 신디 트랜 후보가 앞서고 있다. 이 지역구는 투 하 누엔 시의원이 가주 하원에 도전하면서 공석이 된 자리이다.
5명의 후보들이 출마한 제3지구 선거는 15일 현재 신디 트랜 후보가 1,819표(37.33%), 아시아 누엔 커니햄 1,041표(21.36%), 제임스 지미 웹 983표(20.17%), 로리 머릭 706표(14.49%), 지아 누엔 324표 (6.65%) 등을 기록했다. 신디 트랜 후보가 무난히 당선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제1지구에는 조지 브리에티감 3세가 15일 승리를 선언했다. 이번 재선에 성공한 브리에티감 시의원은 5,020표(70.78%), 앨런 레이몬드 로드리게스 2,072표(29.22%)로 압도적인 승리를 기록했다.
한인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팻 부이 시의원의 지역구인 4지구는 조 도빈 후보가 1,910표(39.81%), 투이 누엔 1,628표(33.93%), 트렁 타 1,260표(26%) 등이며, 도빈 후보는 표차이가 아직 안심할 단계가 아니라서 아직 승리를 선언하지않고 있다. 팻 부이 시의원은 임기 제한으로 인해서 이번에 출마하지 못했다.
한편, 가주하원의원 70지구에 출마한 투 하누 엔 시의원(민주당)은 공화당인 트리 타 후보에게 10%포인트 가량 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