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세계한글작가대회 경주 힐튼호텔서 열려
2022-11-04 (금) 07:35:32

[국제 펜 한국본부 제공]
제8회 세계한글작가대회가 4일까지 국제 펜(PEN) 한국본부 주최로 경주 힐튼호텔에서 열리고 있다. ‘한글, 세계와 소통하다’라는 주제로 지난 1일 개막한 이번 행사에는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뉴욕에서는 김자원 국제PEN 한국본부 미동부지역위원회 회장과 장석렬·황미광 본부 이사, 미동부한인문인협회 김송희. 임혜기 전 회장 등이 토론자로 참석, 한글 세계화 방안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