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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 뉴욕한인상록회, 200달러 기부
2022-11-03 (목) 07:3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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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한인상록회 제공]
대뉴욕지구한인상록회(회장 조원훈)는 1일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 200달러를 기부했다. 상록회는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진행되는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의 ‘사랑의 터키·쌀 보내기 캠페인’에 힘을 보태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조원훈 회장(왼쪽)이 임형빈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뉴욕총괄 본부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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