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셀 벨 판사 후보 지지해요”
2022-11-03 (목) 12:00:00

미셀 벨 후보(앞줄 오른쪽 4번째)와 한인변호사 협회 회원들이 자리를 함께하고 당선을 다짐하고 있다
오렌지카운티 한인변호사협회(회장 션 김)는 오는 8일 실시되는 OC 수피리어 코트 30호 판사 결선에 출마한 미셸 벨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한인 변호사 협회는 미셀 벨 후보지지 이유에 대해 “미셀 벨 후보는 관선 변호인으로 일할 당시 한인을 변호하는 등 한인사회를 잘 이해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 협회 뿐만아니라 태미 김 어바인 시의원을 비롯해 다수의 정치인들과 법조인들도 벨 후보를 지지하고 있다.
파나마 이민자의 딸인 벨 후보는 현재 샌타애나 법원에서 커미셔너로 재직하고 있다. 그녀는 칼폴리 포마나와 튤레인 법대를 나왔다.bellforjudg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