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C 조기 투표센터 오픈…지역 상관 없이 투표

2022-11-0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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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카운티 내 조기 투표 센터가 문을 열었다. 등록 유권자는 사는 지역에 상관 없이 OC내 투표 센터에서 투표할 수 있다. 또한, 신규 시민권자나 최근 이사하였지만 10월 24일 전까지 유권자 등록을 못한 시민권자는 투표센터에 가서 즉석 유권자 등록 및 투표를 할 수 있다. 우편투표 용지를 잘 못 기재 했거나, 분실 한 유권자도 투표센타에 가서 투표를 할 수도 있다.

써니 박 OC수퍼바이저 후보는 “현재까지 한인 유권자의 투표 참여율 (16.7%)이 카운티 4지구 전체 평균 투표율 (11%) 보다 월등히 높다“라며 ”이번 11월 선거가 한인 최고 투표율 역사를 기록 할 수 있도록 모든 유권자가 투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써니 박 후보는 또 “투표 용지를 잘 못 작성 하시 분, 아직 우편 투표 용지를 받지 못했거나 분실 하신 유권자는 아무 투표 센타에 가서 귀중한 한 표를 행사 할 수 있다”라며 “ 꼭 잊지 말고 이번 11월 선거에 한 표를 행사해 주었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써니박 선거 캠페인은 선거 문의 또는 질문이 있는 유권자의 투표 안내를 돕고 있다. 투표 안내 문의는 (949)923-9477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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