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 음] 박재홍 변호사 모친상

2022-11-01 (화) 12:00:00
크게 작게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박재홍 변호사의 모친 박영희 권사가 지난달 29일 별세했다. 향년 95세. 장지는 글렌데일 포레스트 론이고 가족장으로 장례가 치러진다. 황해도 재령 출신인 고인은 손자 2명, 증손자 9명을 두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