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가등씨 노인회장 후보 등록

2022-10-26 (수) 12:00:00 글·사진 문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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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마감 27일

김가등씨 노인회장 후보 등록

김가등 씨(맨 왼쪽)가 이용승 선거관리위원장에게 등록 서류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가등 씨, 이상인 선관위원, 박만순 선관위원, 이용승 선관 위원장.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에서 가장 큰 비 영리 시니어 단체 중의 하나인 ‘OC 한미노인회’(회장 지사용) 제31대 회장 후보에 김가등 씨(전 OC 한인회장, 현 노인회 수석 부회장)가 25일 오전 등록했다.

이날 김가등 씨는 등록비 5,000달러와 함께 준비한 서류를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용승)에 접수 시켰다. 오는 27일(목)까지 다른 후보가 출마하지 않을 경우에 김 씨는 무 투표 당선이 된다.

김 씨가 노인회장으로 당선될 경우 박진방 초대 한인회장에 이어서 한인회장과 노인회장 직을 맡게 된 2번째 한인 인사가 된다. 선거 관리 위원은 이용승 위원장을 중심으로 김혜릭, 박만순, 홍연섭, 이상인 씨 등이다. 한미노인회 (714) 530-6705

<글·사진 문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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