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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춘희·폴김 교수 부부,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 500달러 후원
2022-10-24 (월) 07: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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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제공]
폴 김(오른쪽) 롱아일랜드 음대 교수와 전춘희(왼쪽) 음악천사재단 상임이사 부부가 19일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 500달러를 후원했다. 이들 부부는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이뤄지는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의 ‘사랑의 터키·쌀 보내기 캠페인’에 써달라며 나눔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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