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관영 전북 도지사가 박동우 씨에게 ‘자랑스런 세계 호남인 상’을 수여하고 있다.
샤론 퀵 실바 가주하원의원 보좌관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동우 씨가 지난 4일 전주시 라한 호텔에서 열린 ‘세계 호남인의 날’ 기념식에서 ‘자랑스런 세계 호남인상’을 수상했다.
박동우 씨와 함께 임수자(베를린), 김운천(동경), 백석진(샌프란시스코), 이병룡(토론토), 이정휴 씨(자카르타) 등도 상을 받았다.
이 행사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 동안 전 세계 350여 명의 호남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