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프레드 정 풀러튼 시장 김삼환 목사와 간담회

2022-10-0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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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 정 풀러튼 시장은 지난달 25일 세계 최대의 장로교회인 명성교회의 초청을 받아 3부예배 참석 후 19대 국회의원 이재영 전 의원, 위고 박정숙 사무총장, 제임스 고 보좌관과 함께 간담회를 가졌다.

이 간담회에서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 목사는 풀러튼 첫 한인 시장인 프레드 정 시장을 격려하고 명성교회 및 한국 교회의 OC에 많은 교인들이 거주중인 만큼 시가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바라봐 줄 것을 요청했다.

이와 아울러 김삼환 원로 목사는 “명성 교회는한국에서 유일하게 교회에서 운영하는 민영 교도소를 관리 운영하고 있다”라며 “미국에서 무상으로 프로그램을 제공해 미국 사회 범죄율 하락에 기여할 수 있기를 소망하며 이 시작을 지방정부 풀러턴과 논의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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