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인 시 오는 30일 한글날 선포식 가져
2022-09-27 (화) 12:00:00
어바인 시는 오는 30일(금) 오후 4시 30분 시청 회의실에서 ‘한글의 날’을 기념해서 어바인 시와 인근 한국어 및 한국 문화 교육 관계자들을 초청해서 한글날 선포식을 갖는다.
어바인 시는 작년 태미 김 시의원의 발의한 ‘한글날 선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 시킨 바 있다. 이 도시는 오렌지카운티 34개 도시 가운데 한글날 기념일을 선포한 최초의 도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