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혼다 센터 인근 엔터테인먼트 구역 조성

2022-09-16 (금) 12:00:00
크게 작게

▶ 식당·호텔 아파트 건립

애나하임 혼다 센터 주위에 엔터테인먼트 구역 조성 방안이 제안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OC바이브’는 최근 이 센터 인근 약 100에이커의 부지에 5,700석을 갖춘 콘서트 장, 야외 앰피디어터를 갖춘 공원, 12개의 식당과 푸드 홀, 2개의 호텔과 오피스 1,500유닛의 아파트 등을 건립하는 프로젝트를 시에 제안했다. 8,000대의 차를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 프로젝트 개발사측은 대형 솔라 패널로 만든 친 환경적인 4개의 파킹랏과 빌딩들을 건립하면서 3마일 도보길도 조성할 계획이다. 이 프로젝트는 애나하임 덕스의 소유주 헨리와 수잔 사무엘리의 회사들이 주도하고 있다. 이 회사들은 시 소유의 혼다 센터와 아티 트랜짓 스테이션과 린크스 아이스 스케이팅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OC바이브의 댄 영 사무국장은 “교외 마스터 플랜을 가진 도시 환경 프로젝트”이라며 “아웃도어 다이닝, 엔터테인먼트, 공공 플라자, 그린스페이스를 갖추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