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정치력 신장 논의’

2022-09-14 (수) 12:00:00
크게 작게

▶ 조이스 안 시의원 후보 학생과 학부모 미팅

‘한인 정치력 신장 논의’

조이스 안 후보(앞줄 왼쪽 3번째)가 학생과 학부모들과 미팅을 마친 후 자리를 함께했다.

부에나 팍 제1지구 시의원에 도전하고 있는 조이스 안 후보는 지난 10일 부에나팍 더 소스 몰내 밀탑 식당에서 20 여명의 한인 고등학생 및 학부모와 만나 한인 사회 정치력 신장 중요성에 대해 논의했다.

조이스 안 후보는 “미래의 깨어있는 성인들이 될 우리 한인 청소년들에게 커뮤니티 봉사 활동에 대한 동기와 용기를 북돋아 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당부 했다.

이날 자녀와 함께 참석한 학부모 김선아씨는 “이렇게 열정을 가지고 차세대의 발전과 권리를 위해 열심히 길을 포장해주고 있는 분들이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라며 “아이들에게는 단순히 의사나 변호사 등의 직업이나 부자가 되는 꿈이 아니라 이 땅에서 사는 인생의 목적, 나의 부름은 무엇인가를 찾아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이스 안 선거 캠페인에 대한 문의 및 자원 봉사 참여는 전화 (949) 922-9870 또는 이메일 joyce4bp1@gmail.com 로 하면 된다. 선거 캠페인 주소는 https://www.joyceahn.com 이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