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첫 가주 도시 연맹위원회 이사 선임
2022-09-13 (화) 12:00:00
태미 김 어바인 시의원(사진)이 지난 8일 롱비치에서 열린 가주 도시연맹(League of California Cities) 연례 컨퍼런스에서 한인으로서는 처음으로 만장 일치로 이사에 선임됐다.
태미 김 시의원은 “가주 도시연맹에서 어바인 주민들 뿐만아니라 가주 전체를 통해서 한인 및 아시안 아메리칸을 대표하게 되어서 너무나 영광 스럽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1년동안 이사로 활동하게 된다.
한편, 지난 1898년 설립된 이 연맹은 가주의 정치적인 구상을 짜는 기관으로 공공 교육에서부터 선거, 법원, 입법 뿐만아니라 도시들에 직면해 있는 여러 가지 문제들의 해결과 교육적인 훈련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