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AYL-아산시 청소년 교육문화센터 ‘쓰레기를 줄이자’ 온라인 교류

2022-09-08 (목) 12:00:00
크게 작게

▶ 총 13명 참가 6차례 진행

‘한미문화센터’ 산하 비영리 단체로 차세대 한인사회 증진을 위해서 활동하고 있는 ‘KAYL’ (Korean American Young Leaders)은 최근 ‘아산시 청소년 교육문화 센터’와 함께 ‘쓰레기를 줄이자’라는 취지로 마련된 ‘노트노트 프로젝트’를 온라인으로 교류했다.

이 프로그램에는 KAYL 회원 8명, 한국 청소년 5명이 참가했다. 담당자는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소속의 홍대기, KAYL 소속의 이야니 학생이었다.

총 6차례로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각국 소비문화 소개 및 가치 소비 실천방법 공유 ▲‘오래된 티셔츠로 파우치 만들기’ 업사이클링 활동▲쓰레기 상식과 쓰레기와 공존하는 법 ▲각팀별 ‘쓰레기의여정’ 스피치 대회 진행 ▲사전 지급된 쓰레기줍기키트를 사용한 개별 플로깅 활동 ▲성과 공유회, 스피치 대회 수상, 개인 실천여부 파악 및 프로그램의 목적을 되새기는 활동 진행 등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노트노트 프로젝트’는 ‘Know Trash! No Trash!’에서 따왔으며, 쓰레기를 알고 (Know Trash) 쓰레기를 줄이자 (No Trash)라는 취지가 담겨있다. 이 프로젝트는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서 주최하는 청소년 국제 교류 프로그램 자원사업 공모전에 선정된 프로그램이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