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YL-아산시 청소년 교육문화센터 ‘쓰레기를 줄이자’ 온라인 교류
2022-09-08 (목) 12:00:00
‘한미문화센터’ 산하 비영리 단체로 차세대 한인사회 증진을 위해서 활동하고 있는 ‘KAYL’ (Korean American Young Leaders)은 최근 ‘아산시 청소년 교육문화 센터’와 함께 ‘쓰레기를 줄이자’라는 취지로 마련된 ‘노트노트 프로젝트’를 온라인으로 교류했다.
이 프로그램에는 KAYL 회원 8명, 한국 청소년 5명이 참가했다. 담당자는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소속의 홍대기, KAYL 소속의 이야니 학생이었다.
총 6차례로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각국 소비문화 소개 및 가치 소비 실천방법 공유 ▲‘오래된 티셔츠로 파우치 만들기’ 업사이클링 활동▲쓰레기 상식과 쓰레기와 공존하는 법 ▲각팀별 ‘쓰레기의여정’ 스피치 대회 진행 ▲사전 지급된 쓰레기줍기키트를 사용한 개별 플로깅 활동 ▲성과 공유회, 스피치 대회 수상, 개인 실천여부 파악 및 프로그램의 목적을 되새기는 활동 진행 등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노트노트 프로젝트’는 ‘Know Trash! No Trash!’에서 따왔으며, 쓰레기를 알고 (Know Trash) 쓰레기를 줄이자 (No Trash)라는 취지가 담겨있다. 이 프로젝트는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서 주최하는 청소년 국제 교류 프로그램 자원사업 공모전에 선정된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