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인 시 OC한인회에 기금 지원’
2022-09-08 (목) 12:00:00

태미 김 시의원(왼쪽 2번째)이 한인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권석대 한인회장에게 모형 체크를 전달하고 있다.
어바인 시가 한인회에 기금을 기부했다.
태미 김 어바인 시의원은 지난 6일 오전 오렌지카운티 한인회관을 방문해 권석대 한인회장에게 1,200달러의 기금을 전달했다.
이 기금은 ‘어바인 시 커뮤니티 파트너십 그랜트 펀드’에서 나온 것이며, 태미 김 시의원이 한인회를 선정해서 기부하게 된 것이다. 태미 김 시의원은 “정부 기관과 한인회와 같은 비 영리 커뮤니티 단체들과 긴밀한 유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상당히 중요하다”라며 “한인회는 문화 교육을 증진 시키면서 증오 범죄와 싸우는 등 한인 커뮤니트를 보호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태미 김 시의원은 또 “한인회는 3.1운동, 광복절, 6.25등 중요한 역사적인 날을 기억하는 행사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라며 “이 펀드가 한인들의 권리를 옹호하고 건강한 한인 사회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한편 태미 김 시의원은 올해 말 한인회와 차세대 한인들에게 한국과 한국역사에 대한 강한 아이덴티를 심어주기 위한 세미나를 가질 예정이다.
한인회 (714) 530-4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