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어바인 경찰국 4일 음주운전 체크포인트

2022-08-0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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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인 경찰국은 오는 4일(목) 오후 8시부터 새벽 2시까지 컬버와 메인 스트릿에 음주 운전과 운전 면허증 체크 포인트를 실시한다.

이 검문소에서는 담당 경찰관들이 운전사들에게 음주 운전의 위험을 알리는 홍보물도 나누어 준다. 대부분의 운전자들은 이 체크 포인트로 인해서 지체되지는 않으며, 교통 사고의 통계를 바탕으로 체크 포인트 설치 장소가 정해졌다.

경찰국은 ▲항상 일행 중의 한명은 음주하지 않고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운전해 주고 ▲아니면 택시 또는 대중 교통 수단을 이용하고 ▲ 음주 상태에서 운전을 하려는 사람이 있으면 차 키를 빼앗고 안전 귀가할 수 있도록 주선하고 ▲음주운전자를 발견하면 911에 신고하는 것 등을 권했다.

한편, 연구조사에 의하면 적절하게 일반에게 공개된 DUI 체크포인트와 사전에 DUI 순찰을 정기적으로 시행할 때, 음주운전 또는 약물복용 운전 충돌사고가 20% 이상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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