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크라 난민 돕기 성금 한인회에 전달

2022-07-1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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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D영락교회 1000달러

우크라 난민 돕기 성금 한인회에 전달

SD영락교회 김용태 목사(오른쪽)가 백황기 한인회장에게 우크라이나 난민돕기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12일 샌디에고 영락교회(김용태 목사)는 우크라이나 난민 돕기 성금으로 1,000달러를 한인회에 전달했다.

김용태 목사는 “전쟁이 하루빨리 종식되기를 기원하며, 고통 중에 있는 우크라이나 난민들에게 사랑을 나누고자 성도들이 뜻을 모았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백황기 회장은 성도님의 귀한 정성이 우크라 난민들에게 큰 힘과 용기를 줄 수 있도록 LA,OC 한인회와 협력해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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