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하기환씨 내년 ‘OC한상대회 대회장’

2022-07-0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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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외동포재단 선임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은 내년 10월 11일-14일까지 애나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2023년 제21차 세계한상대회 대회장’으로 하기환 한남체인 회장이 선임되었다고 밝혔다.

대회장은 한상대회 운영규정에 따라 대회조직위원장(황병구 위원장)이 선임하였으며, 오는 10월 운영위원회에 보고될 예정이다. 내년도 대회 조직위원회는 해외 개최준비를 위해 1년 이상의 기간을 두고 미리 구성되었다.

김성곤 이사장은“미주 한상 리딩CEO,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회장, 노상일 오렌지카운티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의 삼고초려 끝에 훌륭한 분을 내년도 대회장으로 모실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이로써 2023년미주한상대회 지도력은 사실상 진용을 갖추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하기환 회장은 LA 한인회장, LA한인상공회의소 회장, 미주 한인상공인총연합회 회장 등 한인 단체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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