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홀인원] 로마린다 이중애씨

2022-07-0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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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인원] 로마린다 이중애씨
로마린다 거주 이중애(80세, 왼쪽 2번째)씨가 골프 경력 14년 만에 홀인원을 기록했다. 인랜드 한미노인회 조상문 회장의 부인인 이 씨는 지난 6월 23일, 모롱고 터켓캐뇬 골프 레전드 코스 12번 홀(115야드, 파3) 에서 동반자 이기영, 이 헬렌, 정태운 씨가 지켜보는 가운데 홀인원 기쁨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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