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홀인원] 로마린다 이중애씨
2022-07-05 (화) 12:00:00
크게
작게
로마린다 거주 이중애(80세, 왼쪽 2번째)씨가 골프 경력 14년 만에 홀인원을 기록했다. 인랜드 한미노인회 조상문 회장의 부인인 이 씨는 지난 6월 23일, 모롱고 터켓캐뇬 골프 레전드 코스 12번 홀(115야드, 파3) 에서 동반자 이기영, 이 헬렌, 정태운 씨가 지켜보는 가운데 홀인원 기쁨을 이뤘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세계적 암전문의 김의신 박사 세미나
무료 대형 폐기물 수거 행사
“새해에도 발달 장애인과 가족 함께해요”
세리토스시 시니어 서비스
OC지부 창립 30주년 행사 개최
[업계 소식] 목, 허리 디스크및 협착증 치료 최고 권위
많이 본 기사
협상 결렬되자 무력시위? 덴마크·나토, 그린란드 병력 파견
‘ICE 총격’ 사망자 유족, 조지 플로이드 사건 법률사무소 선임
美, 75개국 국민에 이민비자 중단… “美에 부담주는 나라 대상”
이란 26세 남성 사형집행 연기된듯… “내일까지 교수형 없을 것”
‘의료문제로 조기귀환’ 우주정거장 임무팀 4명, 지구로 출발
통상본부장 “美상호관세 무효판결시 타국 대응 보며 최적 판단”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