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송영 통 큰 설렁탕] 48시간 우려 낸 진한 육수 국물의 맛!

2022-07-05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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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렁탕·해장국·북어국 10.96 착한 가격

“든든한 설렁탕 한 그릇으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LA 한인타운 올림픽가 구 베버리 순두부 자리에 ‘송영 통 큰 설렁탕’(대표 코리 송)이 건강한 맛과 착한 가격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외식비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송영 통 큰 설렁탕은 한인들에게 건강하고 든든한 한 끼 식사를 정직한 가격에 제공하겠다는 의지로 개업했다.


그래서 송용 통 큰 설렁탕은 고객에게 3번의 만족을 제공하겠다는 목표를 내세웠다. 즉 동일한 <가격>과 <맛>으로 <친절히> 모시겠다는 것이 그것이다.

무엇보다 식당은 음식의 맛과 좋은 재료의 질로 승부해야 한다. 특히 설렁탕 전문 식당의 경우 국물이 핵심이다. 그래서 송영 통 큰 설렁탕은 48시간 동안 우려낸 진한 국물만을 사용한다. 국물을 우려내며 수시로 기름 등 불순물을 제거해 맑고 담백한 국물만을 고객에게 제공한다. 이렇게 정성스럽게 우려서 만든 국물은 송영 통 큰 설렁탕의 자부심이자 설렁탕을 비롯, 많은 메뉴의 기본 육수로 사용된다.

송영 통 큰 설렁탕은 개업 이후 주요 메뉴를 경쟁 업소에 비해 훨씬 낮은 가격에 제공한다. 우선 통 큰 설렁탕과 표고 우거지 해장국, 북어국을 10.96달러에 각각 서비스 한다. 섞어 설렁탕과 육계장은 14.61달러, 갈비탕과 도가니탕은 15.53달러에, 푸짐한 쇠고기 수육을 35달러에 제공하며 미식가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제공되는 12곡미 밥은 그 자체가 영양 덩어리다.

코리 송 대표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많은 한인들이 경제적으로 타격을 받았고 외식비에 부담을 느끼고 있다”며 “이럴 때 맛과 영양이 풍부한 메뉴를 가장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송영 통 큰 설렁탕은 단체 주문도 환영하며 주 7일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영업한다. 아침 8시45분부터 저녁 7시45분까지는 한인타운 내 무료 배달도 제공한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든 요즘, 우리 민족 고유의 보양음식 설렁탕으로 건강을 챙겨보자.

▲주소: 2717 W. Olympic Bl. #108, LA

<구 베버리 순두부 자리>

▲전화: (213)277-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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