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박승원 작가 모스크바 사진전 입상

2022-07-0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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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축에 반사된 빛의 조화 외 2점 출품, 수상

OC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승원 사진 작가(라구나 우즈 거주)가 최근 ‘2022년 모스크바 국제 사진전’에 3점을 출품해 1점(제목, 건축에 반사된 빛의 조화)은 청동상, 2점은 입상했다.

박승원 사진작가는 “사진 작가들은 자신이 자랑스러워하는 이미지를 입력하도록 권장되며 모스크바 예술계는 예술가들의 이름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최고의 장소”이라며 “전시회와 언론 보도를 통해 러시아 미술계는 이러한 작품에 대한 관심과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박 사진 작가에 따르면 모스크바 국제 사진전은 전 세계의 재능 있는 사진 작가를 인정, 보상 및 홍보하고 그들을 러시아의 창의적인 커뮤니티에 소개하는 것이다. 수상자는 사진가, 갤러리 소유자 및 사진 세계의 리더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에 의해 선정되며 트로피, 상금, 전 세계 관객에게 자신의 작품을 소개하는 광범위한 홍보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한편, 지난 2014년 결성된 ‘모스크바 국제 사진전’은 현재까지 전 세계 90개국 이상에서 수십만 건의 출품작을 접수했으며, 전문 사진가와 비전문가, 학생 사진가 모두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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