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공기 마시며 코로나 떨쳐 버렸어요”
2022-06-29 (수) 12:00:00

갈보리 선교교회 소망회 회원들이 대나포인트 비치에서 자리를 함께했다.
부에나팍에 있는 갈보리 선교교회(담임목사 심상은)의 소망회(회장 김경용)는 지난 24일 대나 포인트 비치 야유회를 다녀왔다.
이 소망회의 김경용 회장은 “매년 진행하던 야유회 행사를 그동안 펜데믹 기간동안 멈추었다가 대나 포인트 비치에서 다시 시작했다”라며 “특별히 삼호관광에서 후원한 대형 버스를 이용해서 회원들이 행사에 참여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갈보리 선교회 소망회는 교회 남여선교회와 협력해서 코로나 19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이웃돕기를 해왔다.
이 모임은 LA. 다운타운에 거주하는 노숙자들을 직접 찾아가서 필요한 생필품을 전달했다. 특히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에는 노숙자에게 예배와 아침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문의 갈보리선교교회 (714) 722-4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