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청소년 위한 서적, 본보 GG지국 무료 배부
2022-06-29 (수) 12:00:00
본보에 ‘그레이스 김에게 물어 보세요’라는 한인 학부모 상담 칼럼을 30여 년동안 게재한 바 있는 그레이스 김 씨(91세, 실비치 레저월드 거주)가 최근 이 내용을 묶어서 출간한 ‘대화의 광장’(출판 대동 field, 본보 6월 21일자 A8면 참조) 서적을 본보 OC 가든그로브 지국에서 무료로 배부하고 있다.
총 277페이지에 달하는 이 책자는 이민 가정에서 자녀를 키우면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북가주 데이비스 고교에서 교사 및 카운슬러 일했던 저자는 ▲제1장-자녀 교육 ▲제2장-이성 교제 ▲제3장-청소년들의 고민 ▲제4장-진학 문제 ▲제5장-가정에서의 어려움 ▲제6장-부부 사이의 어려움 ▲제7장-건강 문제 등으로 나누어서 실었다.
이 책을 원하는 한인들은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한인회관내 가든그로브 지국(9876 Garden Grove Blvd., #110)에서 받을 수 있다. 수량이 한정되어 있다.